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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철별미

겨울철별미 , 교대역 교대먹자골목 굴전 ~ 겨울철별비 , 과메기에 이어서 먹을 수잇는 제철 요리하면 바로 굴입니다. 그중에서도 따끈하게 튀겨먹는 굴전은 정말 이로 말할수 없는 맛이겠죠 ? 겉은 바싹해서 튀김같이 고소하고 깨물자 마자 바로 터지는 바다의 향기는 이로 말할 수 없네요 매번 먹고싶지만 기회가 되지 않아도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씩 먹는 메뉴가 바로 굴전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. 겨울철별미로 손색없는 굴전은 교대역 교대역 먹자골목에 있는 곳인데 김치찌개와 같이 먹을 수 있습니다. 그리고 김치찌개에 담가 먹어도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는 점~ 요즘같이 매일 먹는 밥상도 아니고 몬가 색다른 메뉴를 찾는다면 한번은 먹어볼만한 것이 굴전이라고 생각이드네요 교대역 이나 교대에 사시는분이면 먹자골목에 나와서 한번 드셔보시길 바랍니다. 굴전은 모양도 .. 더보기
교대역 별미 , 제철 과메기 공치? 청어 ? 맛보다! 교대역 맛집 별미 , 제철 과메기 맛보다 ! 꽁치과메기 VS 청어과메기 겨울철 하면 생각나나는 겨울철 별미 바로 과메기 입니다. 이번에 교대역에서 맛본 과메기는 이번년에 처음 먹어보는 과메기네요 과메기로 가장 유명한곳이 바로 구룡포죠 ? 모두 그쪽에서 나왔다고는 하는데 정확한건 알 수 없습니다. 하지만 먹어보면 그맛은 틀림이 없을거 같네요 교대역 맛집에서 처음 접해본 과메기는 바로 꽁치과메기 입니다. 과메기는 총 두가 종류가 있는데 한개는 꽁치과메기 한개는 청어과메기 입니다. 월래는 청어과메기가 과메기라고 불렸던 생선이라고 할 수 있죠 하지만 약간 비릿한 맛이 있어서 젋은 사람들 입맛에는 꽁치가 잘 맛을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. 우선 과메기는 과메기만 초장에 찍어서 먹어도 맛이있긴 하지만 대부분은 김이나.. 더보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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