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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

[서울근교 나들이] 초등학생 가볼만한곳 - 안젤리미술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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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말 서울근교 나들이 가볼만한곳을 찾다가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곳을 발견했습니다. 용인시에 위치한 안젤리 미술관이라는 곳이며 다양한 미술 체험과 호수가 보이는 잔디밭에서 여유로운 야외활동도 같이 할 수있기 때문에 다자녀를 둔 가족끼리도 많이 방문을 하는것 같습니다. 

 

우선 미술관에 위치는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에 위치해있습니다. 용덕저수지를 바로 바라보고 있어서 정말 경치가 매우 좋습니다. 사진을 찍어도 정말 이쁘게 잘 나오는 장소입니다. 우선 기본적으로 안젤리미술관에서는 비용을 결재를 하고 미술관을 관람할 수 있으며 그외에 다양한 미술체험을 할  수 있습니다.

 

미술관 입장료는 별도이며 성인 6,000원 , 어린이 4,000원입니다. 그리고 2층에 카페가 있으며 카페에서 커피를 마실경우미니 색칠공부 세트를 무료로 할 수 있는데 명화를 중심으로 다양하게 준비되어있었습니다. 그리고 분위가 여유롭게 한가한 느낌을 주고 있어서 그런지 연인 커플들도 와서 커피 마시면서 미니 드로잉을 하고 있는 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. 

 

 

날씨가 더 좋았다면 파란색 하늘을 볼 수 있었는데 모~ 비가 않오는것만으로 다해이었으며 가끔 햇살도 비춰줘서 나름 여름같은 날씨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을 수 있는 날이었네요~

 

 

건물이 크게 2개로 나눠있으며 한 건물에는 미술관으로 상시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. 저희가 갔을때는 정기옥 / 김소연 작가님들의 전시가 있었습니다. 그림을 그렇게 많이 있지 않으니 큐레이터분이 꼼꼼하게 설정을 잘 해주셔서 작품에 대해서 좀더 이해도가 쉬웠으며 정말 친절하시고 다양한 미술 경매 꿀팀도 알려주셨답니다.

 

 

 

바로 위에 사진이 미술관 입구입니다. ㅎ 저문을 열고 들어가면 미술관이 바로 나오며 이곳에서 여유롭게 작품을 감상할수 있습니다. 

 

 

위에 작품은 타일로 하나하나 붙여서 만들었다는 작품이라고 합니다. 이작품을 보기 위해서도 일부러 방문을 하신다고 하네요~ 크기도 정말 장대하고 하나하나 타일이 가까이 가면 눈으로 볼 수 있으며 섬세하게 시계의 시간까지 표시가 되어있었습니다.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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